절대 집을 사지않는다,,
그냥 24평대 적은 평형대의 전세 서울에서 1억`1천 정도대의 아파트에
영원히 거주한다.
결혼해서 2인이 살다가. 1명의 아기가 생겨서 다시 출가를 해도 끝내 24평정도의 집에 거주한다.
소식하고, 검소하고, 착실하게 벌어모은다.
나머지 다른 저축은 펀드와 연금, 채권등에 투자한다 환율도 고려해서
달러, 앤화 유로화를 조금씩 사둔다.
그리고, 지방의 중소도시의 요양원에 불편해 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매달 5만원정도 복지단체에 기부한다.
아동보호 시설에도 가끔 3만원정도 기부한다.
부동산은 이제 더이상 투자의 목적보다는 거주의 목적으로 간다.
우리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고, 전 세계의 흐름은 주식, 채권 기타 자산으로 분산투자한다.
아파트 특히 고급 빌라, 상가 임대사업은 정말 임대업을 위한 사람들만 산다.
그 수익률은 은행 이자율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ㅋㅋ
미친생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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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생각난 얘기,,
제가 만약 정말 엄청나게 똑똑한 공학도라,,
카이스트를 다니고 있는 전자공학과 3년학생인데
부동산의 흐름을 강남과 강북 특히 버블 세븐과 요즘 한창 잘나갔던 도노강등등
엄청난 분량의 아파트 가격 시세를 슈퍼컴퓨터 처럼 분석해서
투자에 성공하여 1년연봉이 10억이 되었다고 치죠,,
우리 나라를 위해 전자공학분야의 인재가,,
쓸떼없는 아파트 시세 분석을 해서 연봉을 올린다면
다른 연구소에서 연봉 5천만원을 받고 회사 생활을 하는것과
아파트 시세 분석을 해서 10억을 버는것,,
우리나라는 지금 아파트 시세 분석을 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서울대 공대 포항공대 가보십시요,,
다들,,,공무원, 사시, 행시등 미래가 보장되는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난 우리나라가 인재들을 자꾸 이런곳으로 몰가가는것이 두려울 뿐입니다.
돈이 중요한것이 아닌, 사람이 중요하고, 과정이 중요하고,,
부동산이 망하는 사회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대기업 10여개의 매출이 나라의 매출이 되어 허상만 보이지말고
중소기업도 떵떵거리고, 나라에 요구사항을 내밀수 있는
갑과을을 강요해서 도산하는 하청업체들이 없었으면 합니다.ㅋ
오바했네요,ㅋ 아파트 부동산 투기 망해버려라~~~~
너무 싫어하지 마삼, ㅋ 지방에 건설업체들 도산하는거 보고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지금은 도산할것도 없습니다. 다들 작년에 망해서,
이제는 노가다 인력시장에 다들 관급공사만 딴 소업체에서 일하러 가는 오늘이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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