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는 선배를 만났죠,ㅋ
근데 웃긴게,,자꾸 저는 말을 하는 거 같아요
최선의 방책을 설정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에게 그런 부분을 어필하길 좋아하고,
그렇게 들어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어주길 바라고,,
이상해요, AB형의 습성인가,,,
친구들도 점점 편집해서 만나는 기분도 들어요,ㅋ
정신병인지도 모르겠고
나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고, 내말에 귀기울여주는 사람을
더 만나게되고
코드가 맡는 분들은 대략 이렇네요,ㅋ
아직 미혼이긴 한데,ㅋ 나이는 32살
1. 자신의 분야에 어정쩡하게 안주하던지 무언가 더 좋은 방안이 있는대도 실행에 안옮기려고 귀찮아하고
2. 남의 말을 무지 잘들어주고,,,약간은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진사람
3.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즉흥성이 어느정도 인정되는 직장에서 생활하고
4. 똑부러지게, 잘나가는 사람은 절대 아닌
5. 서로를 위로해주면서 서로 맞장구도 쳐주면서,,,이렇궁 저렇궁,등등
그런 사람들이 코드도 잘맞고, 저도 그런사람이 되어가는듯 합니다.
그외에 특출난다던지, 자기주장이 무지강해서 말하다가 쌈이 날수도 잇고
이런분들도 주변에 있지만 요즘들어서는 더욱 그런 상황이 부각이 되네요
병인지, 아님 나의 변화인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만 나가려고 하고
편식하는 느낌도 들고,
인정받고 싶다.
여자한데,ㅋㅋ
끝,ㅋ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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