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글을 쓰네요,ㅋ
회사도 이제 좀 적응좀 할만했는데,ㅋ
담주부터는 본격적인 본게임이 시작됩니다.ㅋ
아직까지는 훈련소에서 딱총 쏘는데,ㅋ
담주부터는 바주카포를 들고,ㅋ 돌격앞으로를 해야될듯
자꾸 아미방분들이 이런 저런 고민들을 하시는것같아 몇자 적습니다.
공감되심 좋지만, 공감안됨 할수 없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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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몇가지 것들,ㅋ 여자 입장에서 봣을때,ㅋ
1. 일단 남자가 조금은, 아주, 조금은 아주개미눈꼽만큼이라도 여자를 좋아해야한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거 당연한 말입니다.
않좋아하는데 어떻게 결혼하고 연예하고 애놓고 하느냐 하십니다.
당연함 속에 함정이 있듯
등잔밑에 어둡듯
형식적인 결혼과 그때그때 맞춰하는결혼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것이죠,ㅋ
그냥 그렇고 그런 30대 초반의 커플이 있습니다.
남자는 집에서 결혼하라고 성화고
여자는 그냥 하면좋은 상황이었는데
남자가 그렇게 좋아한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상황이 되다보니
날짜잡고, 식올리고, 신혼여행갔따왔습니다.
이제 2년3년 지나서 애기놓고 잘삽니다.
문제는 5년차 부터 생기죠
권태기 내지는 갱년기,ㅋ 귀차니즘이 몰려오는 시기가 옵니다
그전에는 물속에서 잠자고 있던
바람에 대한 열망, 이여자가 아닌 다른 어떤 여자와의 짧은 만남이 그립습니다.
휴~
여자분들 이야 잘 모르겠지만
남자는 정말 웃긴게 어쩌다가 이상한 업소가도,
회사 일때문이었다. 그냥 어쩔수 없었다ㅏ.
등등 해서
곧잘 그런 바람직하지 못한 만남과 엮기게 되죠
이때가 되면 이 남자가 조금이라도 부인을 사랑한다면
일탈에서 잘 돌아와서
행복하게 살겠찌만
안그러고 방탕하게 살면
답안나옵니다.
넙죽 좋다고 받아먹지말고
앞뒤 이놈이 나를 평생 도움을 주고, 살놈인지
왠수로 살놈인지 정도는 반드시
검증을 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오래 안걸립니다.
성탄절이나. 발랜타인데이 등등 중요한 날에 바람도 맞쳐보고
거짓말도 해보고
사기(?)라고 하긴 그렇지만
여러 검증 시스템으로 잘
옥석을 골라야 뒤탈이 없습니다.
어중이 떠중이 개나소나 아무나 붙잡고 묻지마 결혼 절대 반대입니다.
2. 집안도 봐야합니다.
애비나 애미나 볼필요 모있냐
그 놈만 잘하면되지
하시겠지만,
원인과 결과 앞과 뒤 윗물 아랫물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절대 집안의 스타일 분위기는 잘 파악해서
경중을 잘 두시길
아니면 위기발생이 될수 있따는 맘가짐 정도라도 꼭하시길
'중요합니다.
3. 직업 선택이 은근히 중요합니다.
어떤 직업군인지
공무원, 교사, 변호사, 판사
이런 계통이 아닌
청소부라도좋으니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한 사람
노가다 씹장을 해도 책임감 있게 자신을 평생 책임져줄 사람
밤늦은 웨이터를 하더라도, 성실하게 살아갈 비젼이 보이는 사람
이런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 아빠 스타일 애기들 다 배우니깐
이런거 잘 감안해서 결혼에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누구 등떠밀려서
그냥 간다고 가면
나중에 핵폭탄 하나 떨어질수 있음.ㅋㅋㅋ
4. 노파심에서 얘기하는데 자신 스스로를 잘 가꾸고 발전해나가야합니다.
결혼 할 사람있겠다. 그냥 내깔리고 살면
그건 아니잖아요
자신 일 소신있게 잘하고
업무 잘하고
쉴떄 미친듯이 쉬고
가꾸어야 화단에 꽃도 잘피지
1달에 1번 물주고, 1달에 2번 햇빛받으면
그 꽃은 썩습니다.ㅋ 썩어썩어 썩어,
ㅋㅋ
5. 이런 좋은 얘기를 해줘도
안들어요,ㅋ
하여튼 오랜만에
글남기는데
ㅋ
성탄절은 이성과 함께,ㅋ
성탄절은 가족과 함께. 가족될사람과 함께
성탄절은 산타클로스가 온다고 믿는 조카의 선물을 사주는 방향으로
성탄절은 업무에서 벗어나 시원한 후지산 밑에 온천에서 3일 30만원짜리 단기 여행이라도
가면서
행복하게 삽시다.
정답은 다 알고 있는데
실천에 옮기기가 힘드네요
실천 하시다가 힘들면 쪽지주삼,ㅋ
아미방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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