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쓸쓸한 나의 일기,,,나름 느낌있음,ㅋ

사나이순정 2011. 4. 12. 22:39

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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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8일 야간 9시 날씨 겁네 추움

 

제목 : 통닭과 나

 

누나는 조카들 델구

 

친정집(우리집,ㅋㅋ) 가구,,,

 

난 매형과 늦은 저녁을 먹었따.

 

주변에 배달하는 피자집이 없어서

 

맛있다?는 페리X나 치킨에서 양념1개,후라1개를

 

그러나 양념은 내가 다 먹거, 후라는 거의 80%이상 남았따는

 

 

그렇게 연락자주하던,,공구해서 연락했더,,언

 

그~그~그~ 여인네는 잠수를 타고,,

 

아주 안드로메다로 간거같고,,ㅠ너무 들이댄다는 말을 남기고,,

 

이거 이미지가 말이 아니다.ㅠㅠ

 

 

이글도 잘 안볼거 같다.

 

거의 아미방 안들어오니,,

 

 

내일은 미친척,,

 

회사 공장에 들러 우리회사 제품들을 보러가야될지

 

매번 늦은 신입사원으로 구박만 받아서

 

내일은 모처럼 안산으로 소풍을 가서 제품공부나 해야겠다.

 

반월공단 공순이 누나들과 데이트라도,ㅋㅋ

 

 

농담이고 오전에는 그냥 회사 가서 외국인 노동자 분들과

 

자판기 커피 한잔하면서 우리 회사 제품의 구조와 설계에 대해,,,토론을 하고

 

오후는 갈곳이 없으니,,

 

광화문역쪽 교보문고가서 전기관련 책이라도 몇개 더 봐야겠다.

 

재미없는 나의 33살은 이렇게

 

막을 내릴것인가,,

 

 

등산번개도 가고싶고, 곱창번개도 가고싶지만,,

 

씁쓸한 맥주한잔이 땡기는 밤이다.

 

수고~

 

 

 

나 아는 분들 댓글달기,,

 

나 모르는 분들은 댓글 안달기,ㅋㅋㅋ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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