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잡담] 처음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메커니즘,,겁먹는 그~그녀~

사나이순정 2011. 4. 12. 22:42

그냥 혹시나 하는 생각에,,ㅋ

 

겁먹을 그가 걱정되서 몇자 적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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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을 한번은 해본 놈이 사랑을 더 잘한다?

 

그렇지 사랑해본 놈이 훨 잘압니다.

여자든 남자든 해본놈이 한다고

바람펴본 놈이 핀다고

사기 쳐본놈이 친다고

해본놈이 잘합니다.

 

근데요

 

군생활 할때도 처음 전입온 소위가 생활더 잘합니다.

처음 부모님 모시는 새댁이 더 잘 모시고요,,

 

아마 타성에 젖지도 않고

매너리즘에 빠지지않아서

않좋은 관습에 얽매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있습니다. 편견에는 대처하시길,,

 

 

오빠 근데 여자 한번도 안사겨봤어?

 

하면 조용히 아니라고 꼭말하세요,,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그녀와 꼭 결혼하고 싶다면,,

가끔은 모른척 넘어가주는 그녀를 볼수 잇으니,,

 

 

2. 여자 안사겨본 티내지말자.ㅋ

 

이거 예를들면

전 누나와 여동생이 있는 집에서 오래살아서 그런가

생리대가 테이핑이 있는것도 모르는 남자분들 있으실거같아

저도 정확히는모르는데

날개인가? 하여튼 모가 팬티에 붙이게 되어잇나봐요,ㅋ

그리고 여자 브레지어, 호크 푸는 법도 대충 알아두시고,,

 

평소에는 티안나는데 잠자리나. 어디 먼데놀러가서,,

정모르면 동성친구들한테 대충 얘기는 듣고 가시길,

 

초짜인 티나지 않게,ㅋ

호크 못풀어서 어떻게 푸는거냐고 전화오는 나의 33살 친구를 보고,ㅋ

웃음도 안나와요,ㅋ

 

 

 

3. 겁을 먹지 말자...

 

처음 한다고 어려운거는 잇쬬

 

떨리지, 어색하지

내가 이 여자 책임질수 있을까 무지 걱정도 되지

나이는 먹어가지

어지럽지

짜증나지,ㅋ

 

그러나

 

차분히 하나하나 해가면 됩니다.

 

주말에 적당히 데이트 코스도 잡아보고

좋은  MT도 잡아보고,,

혹시 여자친구 집에 인사하러 가면

 

당연히 그랬다는듯이 과일 바구니에

상품권 두어장(부모님꺼, 여친동생들꺼) 들고

 

그냥 그렇게 물흘러가듯이 가면 됩니다.

 

쌩뚱맞게 어디가까? 모해야되?

어떻게 해야되?

긴장되?

백화정에서 비싼 명품 지갑사가야되?

 

이런 어리숙함을 표현하지 마시길,,ㅋ

 

 

5. 여친 사귀면서 제일 힘들때가,,

 

싸우고 화난후에 어떻게 풀지를 모르겠더라구요,,

 

당연히 그렇죠, 고수든 하수든 그건 똑같은거 같아요

 

달리 방법도 없죠,,어차피 계속 누적되가는거니까,,,중금속처럼,,

 

몸에 계속쌓여서 언젠가는 터지겠죠,,

 

하지만 잘 방법을 모색해보면,,,첫 연애라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처음이니깐 훨씬노력하고,

 

 더 부딪히고,,

 

바디첵도 하고,,

 

하는거겠죠,,

 

주저리 대충 떠들었네요,,

(그렇게 잘아는 난,,,ㅠㅠ)

 

홍~선생님 빠른 복귀 바래요,,,ㅠ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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