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로, 30대 초반 여성분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싶지만, 아님 말구요,ㅋ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그점 유념하시고,
난 참고로, 32세 남자이다.
반말로 써서 지송,ㅋㅋ
내가 겪은 30대 초반의 여성들은 대부분,,그렇다고 모든사람은 아니고,
대부분이 자존심이 쌔고, 지길 싫어한다. 외국여행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말하기 좋아하고, 아기자기하고,
여러모로 자신이 발전되었고,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계속 하길 좋아한다.
동년배의 동성친구들에게 강한 애착이 있고,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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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상상해보면
20대 후반이 지나 30대에 접어들어 직장샏활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남친도 정리되고, 혼자 솔로 생활한지는 1년 내지 2년이 되어간다. 솔로생활을 많이 하다보니,,
이젠 이것이 익숙하다. 번개든, 모임이든 나가서도 남자가 그렇게 궁하지 않으니
말도 잘안하고, 회사에 괜찮은 남자들은 몇 있으나 품절되었고, 막상 대쉬할 만한 놈도 없다.
나이는 32-34살이 넘어가면서
주변의 압박이 시작된다. 엄마의 잔소리"너 시집안가니"
친구들의 전화통화 "우리애가 오늘 걷기 시작햇어, 어떻게,ㅋ"
등,,,자신이 조금 위축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급기야는
남자의 필요성,,
영화를 혼자보러갈때의 쪽팔림,
친구들이 하나둘 시집을 가면서 주말에 놀아줄 사람이 없어지기 시작한다.
재밌는 뮤지컬을 봐도, 제주도 여행을 가도,,
혼자 보니깐 왠지 모르게 서글퍼진다.
그래서 공구도 올리고, 아는 사람 섭외해서 소개팅도하고,,심지어는 회사 동료에게도 한번 찝쩍대 보았다.
문제는 쉽게 넘어올거 같던 주변의 남자들이 자신을 살짝 거부하기도 하고,,쉬운 방향으로 안가는 추세가 되었다.
막상 이상형은 별로 없다. 착하고, 일잘하고, 애기들 좋아하고, 자상하고, 차있고, 집있고,
집안 좋으면 되는데,,
이런 일련의 모든 조건이 충족되는 남자들은 어김없이 다른 여자들이 먼저채가고,,
술먹으면 주사부리는놈, 주말마다 안만나준다고 떄쓰는 대학후배
놀때는 좋은데 앵기는 회사 동료,
하나같이 한두개의 결함이 있어서 막상 머리는 복잡하다..
솔로 시기도 싫고, 오손도손 사는 영숙이의 가정이 부럽고,,,
내가 다니는 이 회사를 몇년을 더 다녀야 될까라는 의구심에 월요일 아침을 맞는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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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상상이었고요,,
몇가지 해결방안으로는 위험한 사항이니 잘 유념하셔서 실천에 옮기시길,,,
우선 복싱에서는 스파링이라는 게 있습니다. 큰 경기전에
예비 선수를 상대로 시합을 하는거죠,
모든 환경과 조건에서 연습을 하니 상대만 다를뿐이지
운동량은 동일합니다. 알아서 새겨들으시길,,
다음은 쌍둥이 입니다.
모든 세상의 쌍둥이는 동시에 태어나서 같은 환경에서 자라는데
그와중에도 안맞아서 싸우고, 잘 못지내는 경우가 있죠,,
쌍둥이가 이런 상황이니 안맞는 타인에게 맞춰달라
하기전에,,,먼저 맞춰주는것,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울 인구가 많이 잡아 1500만명이라 잡고,,
그중 남자가 750만, 여자가 750만
그중 30대 결혼정련기 남성이 100만
여성이 100만
내가 아는 인맥을 총동원헤서 할수있는 소개팅수,
친구 결혼식장 가서 만난 남자수
번개, 그외 동아리 모임 합쳐서 한달에 2번이상 가는 모임에 나온 남자의 수
내 핸드폰에 저장된 300명중 결혼안한 30대 초반의 남자들 수 40명,ㅋㅋ
이런저런 엮여있는 모든 인맥을 총동원해서 집중 사격을 한다.
그외에도 여러 전략이 있을수 있으나
제가 얼마전 모 지방의 여자분께 정말 성의껏 공구에 메일을 보냈는데ㅋ
제가 모,,,됨됨이가 그만큼 미치지 못했나봅니다. 답장도 안왔으니
동년배의 양띠 원숭이띠 여자분들께 힘드릴려고 썼는데
힘이 좀 나셨는지, 화이팅입니다.
no gain is no pai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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