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잡담] 남자 고르는 법,,,알찬놈 고르기~(웃자고 쓰는거니 너무 믿지는 마삼,ㅋ)

사나이순정 2011. 4. 12. 22:44

지난 글 줄거리,,ㅋㅋ

 

1편

 

1. 결혼은 어렵다.

2. 이성찾기의 어려움

3. 1차 서류통과 2차 이성찾기 통과 다음은 매칭,,

4. 이제 서류통과,이성찾기,매칭 그후,,마지막 내지는 완성단계

 

2편
1. 이성찾기의 성공사례

2. 매칭대처법

3. 최종단계

 

이거,ㅋ 약간 줄거리도 쓰니깐,,,전문가같은 느낌도 들고 좋으네요,ㅋ

어제는 건국대 공대 지원했따가,,,그게 야간 직장인 반이아니고,,

연구소 직원급 뽑는거드라구요, 아까운 전형료 7만2천원만 날림,ㅋ

 

확실히 알고 대학원을 진학하는건데,,지금 심각하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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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직 남성의 허상,,

 

제가 누누히 강조하지만,,

그런놈은 그만한 값을 합니다.

 

내가 30대 초반 여잔데 전문직하고 결혼하고 싶다.

어떤분의 글처럼 차라리 도서관에서 죽순이 때리다가,사시 1차 붙는놈 만나는게 쉽지

 

사회나와서 내가 그만한 스팩(거진 전문직급의 남자를 만날정도,ㅋ 이견이 많겠지만,하여튼 고스팩)

이 아닌다음에야 참~

 

만나기도 힘들지만, 연결되기는 더욱 힘듭니다.

 

그저 보기 좋은떡,,지나가는 거라 치고,,버리시길,ㅋ

 

겉으로는 좋게 보일수 잇으나 이것저것 엄청많이 신경써야되고,,그만한 대가가 만드시 따릅니다.

 

혹시 결혼한다면 시어머니왈

"너가 해온게 모있다고,,우리 잘난아들에 비하면 참~"

시누이왈

"어디 굴러먹다온 개삑~따구가 발을 붙여,,"

 

과장되서 썼지만, 참 구박도 받고,거시기 합니다.

 

 

2. 직업은 무슨직업의 남자를 만날것인가,,

 

모니모니 해도, 전문직도 좋지만, 공무원이 짱입니다.

근데 공무원도 그만한 값을 합니다. 요즘은

 

그러니,,,일행보다는 기술직, 쪽의 틈새시장을 노려보자.

 

기술직이나 기능직은 처우는 일반직에 비해 않좋지만, 같은 공무원이다

보니 정년보장되고, 연금대상자이니 좋습니다.

나름 육두품이라. 서러움도 많구요,,

 

잘 알아보면 요즘은 농협, 기타 공기업들도 많고

은근 공무원급들이 참 많습니다.

잘 찾아보면,,

 

3. 다음은 성격

 

AB형은 제가 AB형이지만 피하는게 좋습니다.

워낙 생각도 많고, 지성깔도 드럽고하니

대충 0형이나, A형이 무난할듯

 

담배를 피면안된다 하는분도 계신데

담배는 습관으로 베어있는거라

기호식품에 연연할 필요는 없을듯(공구글의 99%가 비흡연자 선호)

 

부모님께 효도하는것은 좋으나 자칫 결혼해서 효자된다는 맞게방 말처럼

차라리 불효자라도 대인관계 완만하고, 착실하면 좋을듯

 

예를 들어 한가지를 물어봅니다.

"우리 자기는 길거리에 1만원짜리 한장 떨어져 있으면 어캐 할꺼야?"

1. 그냥 주머니에 넣는다.

2. 경찰서 가져다 준다.

3. 주인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주인에게 준다.

4. 이런거 왜물어~말안한다.

 

1번은 너무 현실적이라서,,,나중에 지가 잘못해도 낼름 말안할수도 있어서 패스

2번은 너무 원칙주의자이니 이것도 좀그러내요 유두리가 없어서,ㅋ

3번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답입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원칙도 잇꼬, 정이있어서

4번은 개념이 없습니다. 버리시길,ㅋ

 

성격은 모나지 않고, 원칙도 알고, 유두리도 있으며 참할것

 

4. 다음은 재력,,

 

평생 살아가는데 14억인가 든다고 하고

4인 평균 월 생활비 및 지출액 필요한것이 240만원이던가요,,

통계치이니,,

 

결혼전 35세의 직장인 K군

FM 코스를 밟고 그의 자산정도를 파악한다.

 

20세 서울 사립대 입학 재력 0원

24세 전방 부대 병장 제대 재력 군에서 모은 120만원(월급 모은놈 대단대단,ㅋ)

26세  아까 그 사립대 졸업 재력 500만원(알바하고,학비집에서 지원받음)

30세 직장 중소기업 4년차 대리 연봉 2700만원, 현재 까지 모은 모든 재산

(1년에 1천만원 총 4년 4천, 차량 중형 1000만원, 도합 5천만원)

35세 직장 중견기업 7년차 대리 연봉 3200만원, 총 자산

(1년에 1천5백만원씩 7천더하기 아까 그 4천 합쳐서=>

1억1천5백, 차량 중형 700만원, 도합 1억1천5백)

 

헉~ 꽤되는구나, 35세에 직장한번 옮기고, 뻘짓안하면 1억은 되는구나,ㅋ

근데 실재로 그런가요,,35세에 결혼준비 한다고 1억있어도 서울에서 빌라 다세대 전세얻기도 빠듯한 심정, 쓰리룸,ㅠㅠ

 

재력은 각자의 이견이 다르니

 

각자 알아서, 300에 만족하는분도 있꼬 ,500에 만족못하는분도 잇꼬

20평에 만족하는분도 있꼬, 30평에 불만족하는분도 있고,

다들 하기나름이니

 

절약정신만 잘 갖춰진 저평가 가치주(싸지만 비젼있는 녀석)으로 골르셔요

 

 

5. 다음은 신체싸이즈,,

 

여자들은 이상한 상상에 빠져잇습니다. 178이면 다 장동건인지 알아,ㅋ

이윤석도 있따는

키가 큰게 중요한게 아니고

전체적인 몸매 밸런싱이 중요한거지

 

178이면, 다 원빈이고, 현빈이고, 강타가 아니잖아요,ㅋ

키크고 못생긴 사람도 있고

 

키는 165인데, 얼굴이 원빈이네하고

키는 178인데 얼굴은 이윤석이네 하고 다르니깐,ㅋ

 

키에 연연에 할필요 없어요,,

차라리 옷센스나 전체적인 스타일을 보는것이 덜 실패할수 있으니,,

 

 

6. 다음은 집안,,

 

공무원집안, 의사집안, 교사집안, 군인집안

많잖아요,,

 

참고만 할뿐이지 절대 평가의 한 점수 항목은 아닌듯 합니다.

 

70년대 80년대에는 정말 교사가 선호직장이라

우리 부모님은 교사를 지망했답니다.

 

지금은 솔찍히 중고등학생들 물어보면 운동선수를 선호직장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항공과학자, 엔지니어 다양하게

사회가 변화하니,,

 

아버지 대의 직업이 중요하진 않죠,

 

참고만 할뿐,,

군인집안은 어머니도 여군이고,ㅋ

의사집안은 어머니도 간호사급은 되는거 같더군요,

 

군인집안은 주말에도 집에서 아버지가 내무사열합니다.

의사집안은 어머니가 간호사없으면 주사놓고, 약처방하고 다하고,ㅋ

 

 

7. 마지막으로,,,볼때 제일 중요한것,,

 

 

신언서판 다보고 볼꺼 다봤다면,,

 

이제는 신뢰나 믿음이겠쬬..

띠동갑인 막내 삼춘의 한마디,,

 

"작은엄마가 나랑 왜결혼했냐고 물어보니깐,

당신은 나말고는 다른여자랑은 절때로 바람안필거같아서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믿음이 중요하고, 신뢰도 중요하고,,,

나아닌 다른사람과의 혼연일체가 되는것이 쉽지만은

않네요(맞게방 글 두어개만 읽어보면 답나옴)

 

 

재미있게 쓸려고 노력햇는데

출근준비 해야겠다.ㅋ

 

그럼 수고,ㅋ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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