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 줄거리,,ㅋㅋ
1편
1. 결혼은 어렵다.
2. 이성찾기의 어려움
3. 1차 서류통과 2차 이성찾기 통과 다음은 매칭,,
4. 이제 서류통과,이성찾기,매칭 그후,,마지막 내지는 완성단계
2편
1. 이성찾기의 성공사례
2. 매칭대처법
3. 최종단계
3편
1. 전문직 남성의 허상,,
2. 직업은 무슨직업의 남자를 만날것인가,,
3. 다음은 성격
4. 다음은 재력,,
5. 다음은 신체싸이즈,,
6. 다음은 집안,,
7. 마지막으로,,,볼때 제일 중요한것,,
=================================================
제가 미쳤나봐요,ㅋ
이제는 아미방 분들께 까일날이 올꺼같아요,ㅋ
맞게방에 괜히 공부글올렸다,ㅋ 한번 까였음,ㅋ
아줌마필~ 13:34
ㅋㅋ 잼나게 봐여~~ 근뎅. 시점이 조금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아닌지 ;;; ㅋㅋ 쬐금 참고해주세요.ㅋㅋ
=>감사합니다. 아줌마필,ㅋ 님 님의 댓글이 힘이됩니다.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점은
전 절때로 전문가도 아니고, 임상실험을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ㅋ
아무것도 아닙니다.
보신분들은 알지만 그냥 평범한 범생이 스타일입니다.ㅋ
그냥 시간보내기 적적하실까봐 나도 즐겁고, 글보는 님들도 즐겁고 해드리고
싶은 맘입니다. 언제부터 제가 남을 이렇게의식했는지 원,ㅋ
=============================================
1. 의상에 답이있다.
- 정장스타일이 굉장히 어색한 공간=>(탁주에,,막걸리집)
- 쭈글쭈글한 주름치마가 어색할거 같은곳=>(호텔 부페같은,레스토랑)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듯,
난 정장인데, 이새낀 츄리닝이다. 이것 자체가 폭탄인거죠,이건
그냥 웃으면서 레쓰비 하나 자판기에 뽑아서
마물하시고,ㅋ
1=남자 정장-여자정장
2=남자 캐쥬얼틱 바지 청바지-여자 캐쥬얼 약간 신경쓴 치마,위에 예쁜자켓
3=남자 츄리닝-여자 대충옷(넉마꾼같은 위에 점퍼,바지는 그냥 카키색)
대충의 조합이 있는데요
1번은 참 성공율도 좋고, 그래도 서로 예의를 갖춘것이고
2번도 나름 70%정도는 서로 호감이 갈 수 잇네요
3번은 이거~ 너무 부담없다. 서로 부담없는 사이로 될듯,,
그냥 중급정도의 의상으로 2-3회 해보다가
조금 노하우가 쌓이면
중급같은 정장을 하나 장만해서 입고다니기바람.ㅋ
이런느낌,ㅋ
어서 잘 주서왔네요,ㅋ
신경은 안쓴거 같은데 그래도 무난한 느낌,ㅋ
어렵네요
2. 화장법,,ㅋ
제가 남자인 관계로 전혀 모릅니다.
그냥 느낌을 몇개 들어보면
- 얼굴색과 목색이 다르면 이상하고
- 속눈썹이 과도하게 검은 색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속눈썹 너무 내린경우?)
- 스타킹인데 ,검은색 스타킹인데 왜이리 속살이 비치지,,,비쳐,눈이가,ㅋ,
- 스모키~ 는 ,,좀
- 한듯안한듯,,,이런거 좋아요,
문제는 원판이 좋아야 한다는건데,ㅋ
여자분들은 원래 숙명인거 같아요,
시대의 흐름인지
3초만에 호감갈 수 있는 웃음 얼굴모양정도 만들어 놓으시면 좋을듯,
3. 첫인사
여 : 안녕하세요~(큰소리로)
남 : 네~ 안녕하세요(작은목소리로)
면접볼때도 목소리로 한방에 훅~보내더군요,
GS리테일 유통쪽 1차 면접때 목소리 큰놈 그냥 2차 통과~
자신감이 있어서인지
여자는 남성성, 남자는 여성성,,
전 딸만있는 집에서 자라서 그런지 여성성이 강하네요
남자같은 여자분들이 좋더라구요
어차피 그정도의 정보를 습득할수는 없으니
그냥 컨샙을 한번 잡고, 큰목소리로 박력잇께
막타워 14미터 떨어질때,
조교의 "애인있습니까? 애인이름 부르면서 낙하~"
하는데 뛰어내리며
"엄마~"
ㅋㅋ
4. 대화의 내용, 질보다는 양과 배려중심
-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어쩌구,저쩌구,
-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내년 대권후보의 양상~
- SK나이츠가 이번에 감독을 교체했는데 과연 문경은이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이거~ 애매하죠
대담도 아니고, 100분 토론도아니고,ㅋ
1차적으로 집도 물어보고, 사는이야기도 좀하고
친한 친구들 이야기도 하고
왜 여기까지 오시게 됬냐고 푸념도 해보고,,
대충 몇개 툭툭던졌는데,,
반응은~
"네"
"그래요"
"좋아요"
가끔 장난삼아 저랑 결혼해요,ㅋ하는데도
"좋아요"
이런분들도 있더라구요,ㅋ
어차피 말짧아지면 미련버려야 됩니다.
서로 친밀도가 있다고 감이 오면,,
슬슬 에프터도 물어보고
나중에 소개해준 친구에게 밥한끼 사겠따는둥,,운을 띠워보는것도 좋죠,ㅋ
5. 음식을 시킬때,
손이 많이 가는음식
삼겹살, 고기집 피하고,
차라리 약간 횟집이나
스테이크 같은 곳이 더 부담이 덜한다.
어쩌다 아웃백같은곳에서 갈비뼈 잔뜩나오는거 잇는데
시키지 마삼
들고 먹다가 도망가요,
적당히 남자분 시키는거 봐서 가격 부담되지 않는 범위에서
시키고, 너무 오바하지도, 너무 안신경쓰는듯이,,하지말고
적당히 적당히,,,
6. 그외 이것저것 팁
- 2차는 맥주는 좋지만, 소주방이나 으쓱한 빠는 금물(아시죠?가볍게 보일수 잇다는)
- 3번이상 만났는데 바로 손잡는다.약간 위험함,,,남자는 좀 소심한게 차라리 낫습니다.
스킨쉽 약한놈을 고르삼 괜히 엄한놈 건들면, 나중에 막 달겨들수도 잇으니
- 자주가는 음식집은 가지마세요. 집주인이 애인자주바뀐다고 모라하니깐
- 회사 출근복장은 하지말 것, 은근히 티남
- 소개팅에서 가장중요한것은 온화한 눈빛, 설사 이놈이 날 간택하지 않더라도 굴하지 말기,
- 잘안되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화풀이 하지 않기,,,히스테리 쩌러요
- 소개팅 1주일에 2번이상 하지말기,,,잘되면 좋지만, 나중에 안되면 안한 것만 못함
- 부담없는 친구에게 소개받기,,나중에 한다리 건너서 알게되면 결혼할 때까지 물어봄
" 걔요즘 잘산데?어떻데?"등등
주저리,,떠들었네요,
옆에서 조카가 파워레인져 가지고 놀자고, 자꾸 조르네요
10시전에 자야되는데,ㅋ
재미잇께 하려고 노력했는데
재미없음 말구요,,ㅋ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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