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1. 결혼은 어렵다.
2. 이성찾기의 어려움
3. 1차 서류통과 2차 이성찾기 통과 다음은 매칭,,
4. 이제 서류통과,이성찾기,매칭 그후,,마지막 내지는 완성단계
http://cafe.daum.net/10in10/DrC3/243763
2편
1. 이성찾기의 성공사례
2. 매칭대처법
3. 최종단계
http://cafe.daum.net/10in10/DrC3/243899
3편
1. 전문직 남성의 허상,,
2. 직업은 무슨직업의 남자를 만날것인가,,
3. 다음은 성격
4. 다음은 재력,,
5. 다음은 신체싸이즈,,
6. 다음은 집안,,
7. 마지막으로,,,볼때 제일 중요한것,,
http://cafe.daum.net/10in10/DrC3/244419
4편
1. 의상에 답이있다.
2. 화장법,,ㅋ
3. 첫인사
4. 대화의 내용, 질보다는 양과 배려중심
5. 음식을 시킬때,
6. 그외 이것저것 팁
http://cafe.daum.net/10in10/DrC3/244505
5편
1. 우선 대체적인 호구조사
2. 옛사랑에 대한 이야기
3. 키가 어캐 되세요>?
4. 미래에 대한 이야기,,
5. 그외에 잡탬이야기들
http://cafe.daum.net/10in10/DrC3/244554
참 많이도 왔네요,ㅋ 오늘 매형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누나 시아버지)
갔다오니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역시 주변인이 돌아가신 일은 사람의 가치관을 바뀌게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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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이라는 것이 언제부터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 성행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확실히 60년대 배고픈 시대를 지나
70년,80년,90년 IMF와 초미니스커트등
사회적인 이슈가 있구,,그 속에서 조금씩 쌓트지 않았나 싶다.
시골총각들이 다문화가정을 꾸리면서
결혼율이 매년 감소하면서
이혼율의 증가와
연예인의 띠띠동갑과의 결혼등 결혼을 둘러싼
남녀를 둘러싼 참 많은 일이 지나면서
30대 초반중반후반,
20대 초반중반후반 남녀의
생활패턴은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는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의 낙인을 찍고
취업전선에서는 초짜라는 이유로 인턴,계약직,시간직,시간제,최저 임금제라는
마수를 부려 어려움을 가중시키죠,,
어차피 위기에 봉착한 상태에서는 혼돈상태 이기때문에
주변인의 이야기가 안들리는게 맞는거같고,,
고시촌이나 고시공부하면서 뒷바라지 해준 애인을 헛신짝처럼 버리는 막장드라마가
더 인기가 있는 이유도,,어려움속에서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커서 그랫던거 같습니다.
(횡설수설중,ㅋ)
조선시대에는 김진사댁 3째딸같은 경우는 얼굴도 안보고 데려갔다지요
중매가 점차 자리를 잡고,
아마 선우와 듀오가 자리를 잡아가며 결혼산업이 발전하면서 소개팅도
그 전면에 배치되엇다고 생각합니다.
선이라는 부담스런 용어보다는 소개팅, 번개팅, 문자팅,사진팅등 신조어도 많이 생기고요
어쩔때는 문뜩 찾집에서 눈치가 빠른 저는 보이기도 하더군요
저앞에 수줍게 커피잔을 만지작거리는 여자분과, 얼굴에 홍조를 띠고
말문을 못열고 잇는 남자분, 100% 소개팅이죠,,
전에는 주선자와 남녀 2등, 3명이서 만나더니
요즘은 쿨하게 그냥 연락처 주고 알아서 만나는 경우가 많터라구요
전에 며칠정도 연락을 해보고, 바로~ 만나면 아무래도 서먹하니까,,
오늘은 사설이긴데 이럼 또 싫어하실터,ㅋ
1. 내가 감당할수 있는 사람인가를 보는게 중요한거 같다.
남자들의 수준을 본다.
나의 절친(내 친구들,남자들,33세 동갑내기들)
1=김개똥 의사,착하고 센스있는데 얼굴옥동자
2=최개똥 현대카드,계약직, 착하고 얼굴 장동건, 키160에서 조금빠짐
3=이개똥 건설설계회사 다니고, 정규직 월급은 좀 되는데 집에 부양할 부모님 있음
4=박개똥, 아참 이형은 결혼했지,ㅋ 지금은 전기공사업체 다니고 월급은 안많음
형수님의 한마디"자기는 그냥 일 편한거해요 내가 맞벌이해서 돈벌어오면 되니까,"
이 예기 듣는데 왜이리 부럽던지, 그형이 돈이 많아서가 아닌거 같다.
5=김개똥투,어디 축산쪽 협회다니고 연봉은 좀되는데 성깔이 영 A형이다. 소심쟁이,여자 낫가림도 심함,ㅋ
내 수준(여자분 수준)
6=김쑥자, 33세,작은 중소기업이지만 육아휴직있고, 할만함. 얼굴중급이상(동급최강,ㅋ)키도 170은 됨,
이런 몇가지의 패턴의 남성이 있다고치자
1번은 일단 얼굴빼고는 다 좋다. 근데 6번의 스팩으로 사실,
1번놈이 싫어한다. 아나운서도 그까이꺼,하는 놈이었으니,,일단 1번놈은 패스~
2번은 얼굴좋다. 제일 맘에 들엇던거는 축구도 잘하고 운동신경이 좋아서
괜찮다. 키가 좀 구리구리해서그렇지 착하다. 요즘 감원될까 겁먹고 있긴한데 난 2번에 100점을 주고싶다.
3번은 모르겟따 나도 비슷한 업종이라 그런가,,약간 힘들다. 현장도 많이 다니고
주말도 일할수가 잇고, 부모님이 걸린다.
4번은 결혼했지,,,진짜 형수쩌러~
5번은 무난한데 나랑 안친해서 패스~싸가지,ㅋㅋ
2번이 그래도 외모나 전체적으로 좋긴한데 계약직에 비젼이 약한다.
이렇게 대충의 자신이 만난 소개팅 남들을 간략하게나마
훑어보고, 내가 감당할수 있는지를 보는거다
1번은 차라리 버리는게 편하고
2번,3번,5번은 잘 접근해보면 답은 나올수 있다.
맞게방에서 실전경험을 토대로 잘 조합을 해보면 좋을듯 싶은데
확실히 100% 깔끔한 놈은 벌써 언년이 채갔기 때문에 내 차지는 안온다는것을
반드시 알아두길~
2. 이 얘기는 해주고 싶엇는데 소개팅후 연락을 끊는요령,,
우선 3번 만났다. 이놈이 자꾸 들러붙는다. 버리고 싶은데
주선자 때문에 버리지도 못한다.
그럴때는
대놓고, 네이트온 친등 취소하고, 전화번호 삭제하고 잠수를 탄다.
내가 맘이 조금이라도 잇다면 계속만나보는게 맞지만
그것도 아니고, 난 준 전시상황임을 명심하자.
내코가 석자인데 무슨 주선자고,잇는가 내가 먼저 살고 볼일이지,,
단 그 남자에게 정리할 시간을 주는 미덕은 꼭 잇엇으면 좋겠다.(상처안받게)
"저 그래도 말쑥씨 좋아했거든요, 한번 만나서 얘기나 하고 헤어지면 안될까요?"
쿨하게 만나주고, 조목조목, 그남자와 안되는 이유를 설명도 해주고
때로는 애교도 떨어주고하자..
시작은 재밋께 햇는데
헤어질때는 소외되는 만남인게 소개팅이다.
이런 맘이 쌓여서 나중에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인데 그가 나를 싫어해도 그가 이런미덕을 부려줄 날이 올것이다.
- 마무리는 깔끔히
- 내가 미련은 남는데 진척이 없다면 웃으면서 보내주자.
(이런경우가 많아도 할수 없다.
2년3년후에 정말 서로 힘들어서 질질끄는거보다는 훨씬나니까.)
3. 오늘은 장래식장에서 너무 기를 많이 쏟았는지 베터리가 다 떨어졌네요,
- 한가지 더 당부하고 싶은것은
- 많은것을 바라지 말라는거다.
- 위의 남자들도 예를 들었지만, 짱구 엄청돌린다.
- 내가 머리엄청돌리듯, 내앞의 이놈도 짱구 엄청돌린다.
- 그러다보니,,서로 원하는 것은 많은데 딜이 되는게 아니고
- 서로 상처만 받고 끝나는 경우가 많더라,,
눈코입귀 잇고, 다리달려잇꼬, 회사 다니고 잇으면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차분히 내님을 찾는게 좋지
난 아파트 안하는 놈은 만나기 좀그런데
난 차 어떤거 안타는 놈은 좀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나중에 못난놈은 누구한테 장가를 가야되지,ㅋ
나만 아니면 되지모,,,
꼭 그렇게 말하는분들이 자기 이상형하고 완존 반대인분들 만나드라.ㅋ
오늘은 두서없네요
하여튼 늦은밤 행복한 목요일 저녁 보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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