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지나가다가

사나이순정 2011. 4. 12. 22:32

저번에 설에 갔을때,,

 

지하철에서 어떤 두 여자분들이 수화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수화?

 

손으로 말하는거,,

 

근데 한분은 응얼응얼 말하는데

한분은 말은 할수 있는데

그냥 그 상대방이 말을 못하니깐, 수화를 쓰시는듯

 

근데 드는 생각이?

 

"혹시 수화로 영어를 알아들을수 잇을까?"

"그럼 저 분은 영원히 영어를 못배우지 않을까?"

"그럼 저 분은 한번도 해외여행을 혼자 가지는 못할거다?"

 

이런 생각하니, 너무 서글퍼 지더라구요,,

수화로 영어도 잇겠찌만,ㅋ

 

다시한번 감사하는 기회엿네요

저는 토익이 얼마 안되지만,ㅋ

그래도, 감사하는 맘으로 살겠습니다.

 

ㅠㅠ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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