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설에 갔을때,,
지하철에서 어떤 두 여자분들이 수화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수화?
손으로 말하는거,,
근데 한분은 응얼응얼 말하는데
한분은 말은 할수 있는데
그냥 그 상대방이 말을 못하니깐, 수화를 쓰시는듯
근데 드는 생각이?
"혹시 수화로 영어를 알아들을수 잇을까?"
"그럼 저 분은 영원히 영어를 못배우지 않을까?"
"그럼 저 분은 한번도 해외여행을 혼자 가지는 못할거다?"
이런 생각하니, 너무 서글퍼 지더라구요,,
수화로 영어도 잇겠찌만,ㅋ
다시한번 감사하는 기회엿네요
저는 토익이 얼마 안되지만,ㅋ
그래도, 감사하는 맘으로 살겠습니다.
ㅠㅠ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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