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남자맘 이해하는 스킬들, 한번 써먹어 보삼,ㅋ

사나이순정 2011. 4. 12. 22:29

저는 한 30개 정도 말도 안되는 글을자꾸 올렸던, 놈입니다.ㅋ

 

여자 입장에서,ㅋ

 

밑에 글도 마찬가지고,ㅋ 근데 웃긴데 그렇게 글을 쓴지 3달여만에,ㅋ

 

제가 생리도 하는거 같고, 스타킹도 신고 다니는거같고, 힐신어서 허리도 좀 아픈거같고

 

얼마나 주의 깊게 보고, 측근의 여자애들에게 또 물어봅니다 어떠냐고, 어떤생각드냐고, 힘드냐고,,

 

등등,,,

 

여기보면 난 죽어도 남자맘을 모르겠다는 여성분이나 난 죽어도 여성맘 모르겠다는 남성분들,,

 

그 상대방이 되어 일기형식으로 자꾸 글을 써보는겁니다.

 

생물학적 차이만 있을뿐, 성격차이와 환경차이지,ㅋ

 

남성,여성의 차이는 그 앞의 3가지 차이보다는 덜 나는것을 느꼈습니다.

 

저같이 약간은 둔하고,

여자맘도 잘모르고, 알아도 아는척만하려고 하던

쌩!초짜, 초보 여자 맘절대 모르는

이런 사람도 3달간 계속 습관적으로 관찰하고,

왜 그러냐, 왜 그렇게 하냐, 왜 그런생각이 드냐

자꾸 물어보고, 생각하고

"그런걸까?"

등등을 해보면서,,

아 그럴수도 잇겠다.

이럴때는 이럴수 도 있겠따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왜 여자들이 사소한 것에 목숨을거는지

=>돈이나 명예에 목숨걸면 여자 아니잖아요,ㅋ 스쿠루지지~

왜 여자들은 애교를 많이 떨까

=>건방떨면 여자아니잖아요,ㅋ 깡~푀~지,ㅋ

등등, 이유가 있는 현상들이 많더라구요

 

난 그래도 도져히 모르겠따하는분들은

노력이 부족한것도 있고, 아직은 덜 필요성이 드는 경우도 있고,

절실하면 되는거 같습니다.

절실함~

 

절실함

 

절실함

 

그리고

 

관찰력,,,

 

그럼 될듯~

 

실천방안

 

1. 상대방에 입장에서 일기쓰기

2. 그리고 관찰계속하고

3. 비슷한 상황에처한 이성에게 자꾸 물어보기, 왜~!?라는 관점에서,,

 

수고~,,당신은 멋쟁이, 힘나는 댓글하나가,

 

아이디어 뱅크를 제너레이팅하는 열쇠입니다.

 

ㅋㅋㅋ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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