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30개 정도 말도 안되는 글을자꾸 올렸던, 놈입니다.ㅋ
여자 입장에서,ㅋ
밑에 글도 마찬가지고,ㅋ 근데 웃긴데 그렇게 글을 쓴지 3달여만에,ㅋ
제가 생리도 하는거 같고, 스타킹도 신고 다니는거같고, 힐신어서 허리도 좀 아픈거같고
얼마나 주의 깊게 보고, 측근의 여자애들에게 또 물어봅니다 어떠냐고, 어떤생각드냐고, 힘드냐고,,
등등,,,
여기보면 난 죽어도 남자맘을 모르겠다는 여성분이나 난 죽어도 여성맘 모르겠다는 남성분들,,
그 상대방이 되어 일기형식으로 자꾸 글을 써보는겁니다.
생물학적 차이만 있을뿐, 성격차이와 환경차이지,ㅋ
남성,여성의 차이는 그 앞의 3가지 차이보다는 덜 나는것을 느꼈습니다.
저같이 약간은 둔하고,
여자맘도 잘모르고, 알아도 아는척만하려고 하던
쌩!초짜, 초보 여자 맘절대 모르는
이런 사람도 3달간 계속 습관적으로 관찰하고,
왜 그러냐, 왜 그렇게 하냐, 왜 그런생각이 드냐
자꾸 물어보고, 생각하고
"그런걸까?"
등등을 해보면서,,
아 그럴수도 잇겠다.
이럴때는 이럴수 도 있겠따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왜 여자들이 사소한 것에 목숨을거는지
=>돈이나 명예에 목숨걸면 여자 아니잖아요,ㅋ 스쿠루지지~
왜 여자들은 애교를 많이 떨까
=>건방떨면 여자아니잖아요,ㅋ 깡~푀~지,ㅋ
등등, 이유가 있는 현상들이 많더라구요
난 그래도 도져히 모르겠따하는분들은
노력이 부족한것도 있고, 아직은 덜 필요성이 드는 경우도 있고,
절실하면 되는거 같습니다.
절실함~
절실함
절실함
그리고
관찰력,,,
그럼 될듯~
실천방안
1. 상대방에 입장에서 일기쓰기
2. 그리고 관찰계속하고
3. 비슷한 상황에처한 이성에게 자꾸 물어보기, 왜~!?라는 관점에서,,
수고~,,당신은 멋쟁이, 힘나는 댓글하나가,
아이디어 뱅크를 제너레이팅하는 열쇠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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