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랜만에 서울을 왔죠,ㅋ
청량리에서 내려서 서울역쪽으로 지하철 타려고 가는데
제가 에스컬레이터 위쪽에 서있었고
바로 다음칸에
어떤 여자분이 계시데요
전 사실 엉덩이가 조금 큰데,
그만, 제잘못인지
그 여자분 잘못인지
엉덩이가 살짝 모에 닿은거 같습니다.
그 여자분 가슴에 살짝닿아서
바로
"죄송합니다."
햇는데,
이건
역시 오리궁댕이의 영향이었는지
순간, 아찔했네요,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절때 궁딩이를 뒤로 빼지맙시다.
전 참고로 남자.
ㅋㅋㅋㅋ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사나이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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